본문 바로가기
  •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 정보 모음/나의 운동 일지

[다이어트 일지] 저칼로리 음식 해조국수 리뷰 겸 운동일지

by 빠르미 빠미애옹 2021. 6. 4.
반응형

오늘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방금 막 운동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서

너무, 심각하게 정말로

배가 너무 고파서 뭐라도

먹어야 겠다는 생각에

저칼로리로 유명한

해조국수를 한사발(?)

하고 왔습니다.

 

하지만, 반성합니다.

 

야심한 시간에 이렇게

먹어버리다니.. 나란 사람..

 

본론으로 들어가서 바로

해조국수를 함께 보겠습니다.

 

썸네일
비빔소스 맛

 

오늘 먹은 해조국수는

오리엔탈소스와

비빔소스 중 비빔소스를

택했습니다.

 

처음 먹어보는 국수인데

아무래도 비빔이 조금

먹기 더 낫지 않을까란 생각에

먹었는데요.

 

사실 아무것도 먹지 않는게

제일 베스트

 

우선 간략하게 열량부터

함께 보시겠습니다.

 

해조국수
잘 보이지 않지만 1봉지당 21칼로리

 

국수치고는 확실히

낮은 칼로리로 깨알 단백질도

함께 섭취해서 좋았습니다ㅋㅋ

 

해조국수 비빔
간단하게 물만 버려요

 

해조국수는 의외로 조리 방법이

매우 간단합니다.

 

그냥 국수봉지 안의 보존수를

버리고 뜰채로 탈탈 털어서

그릇에 옮겨 담은 후에

비빔소스를 뿌려서

먹으면 끝입니다.

 

해조국수 열량
소스가 왠지 국수보다 열량이 높아보여...

 

생각보다 간단하고 빠르게

섭취할 수 있는 음식으로

다이어트 중 많이 배고프거나

국수가 땡기실 때 가끔 먹으면

좋은 식품이지 않나 싶습니다.

 

해조국수라해서 면의 맛이

해초 냄새가 나거나 하지 않고,

딱히 아무런 맛이 느껴지지 않는

맛에 면발은 톡톡 끊기는 느낌입니다.

 

무엇보다 비빔소스.

 

여러분들이 흔히 아시는

팔do 비빔면의 소스와

유사한 맛으로 상당히

만족스러운 맛이었어요. ㅋㅋㅋ

 

다이어트 시작 후 처음 먹는

면 맛에 취했습니다 ㅠㅠ

 

하지만 다 먹고 배가 불러오니

역시 자괴감이 몰려오는 것은

어쩔수가 없나봐요..

 

참, PT는 아직 2회차고

차주 중으로 3회차를

시작 할 것 같아요.

 

PT 1, 2회차에서 배운 운동을

PT가 아닌 날에 복습하는 개념으로

한계까지 운동하고 오는데요.

 

통상 2시간 정도 걸리는 것 같아요.

 

운동기구
원랜 팔 운동하는 곳 인데...

 

저는 저 발판을 짚고 팔굽혀펴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ㅎㅎ

 

하루 50개를 채우는 것을 목표로하고,

외에 엎드려서 하는 운동들을

주로 40회 씩 3~5 Set를

진행하고 있으며,

 

운동 시작 전 10분 런닝머신으로

몸을 달구고,

전신 스트레칭으로 근육을

풀어준 후 운동을 시작하는

Process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은 역시 런닝머신 3km를

걷거나 달리는 것으로 마무리하구요.

 

이전에 1일 1식을 하면서

운동 할 때는 몸무게가 빨리

빠지는 것 같았는데

 

트레이너님이 말씀하시길

대부분 그런식의 방법은

단기간에 빠지는 효과를 보는 듯

하지만 신진대사가 느려지면서

다음에 무언가 먹거나 폭식하면

그대로 살로 가서 요요가 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운동을 하면서

먹어주어야 신진대사도 활발하고

이전과 다르게,

먹은 뒤 찌는 몸무게는 금방

원래 몸무게로 돌아오는 체질로

변한다고 말씀해주셨어요.

 

한마디로 운동 열심히하라

이거겠지요...ㅋㅋㅋ

 

무엇보다 꾸준히 하라는 것만

다 잘 수행하면 12kg 감량은

기본으로 보장한다고 해주셨어요.

 

4달간 12kg...음.

 

적어보이면 적어보이고,

많아 보이면 많아 보이지만

저 12kg 안에는 첫 날

인바디 측정 시 부족했던

근량을 늘리고, 체지방량을

줄여서 밸런스를 맞추는 것으로

사실 체지방량 자체는 줄어들고

근량이 늘어나서 몸무게가 12kg

정도만 줄어들 것!

이라고 해주신거라 사실

적은 몸무게는 아닌 것 같습니다 ㅎㅎ

 

받아들이는 차이가 조금 있겠지만

아무쪼록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ㅎㅎ

 

자주 응원해주시는 분들 너무

감사하고, 글이나 댓글은 매일

읽고 있어요!

 

혹여 답글이 늦거나 못 달아도

서운해하지 말아주세요..ㅎㅎ

 

요새 녹초가 되서 집에

돌아오는 일이 잦아서 금방

침대와 하나가 되더라구요!

 

여하튼 오늘 밤이 늦었는데

모두 편안한 밤 되시고

건강하시길 바라면서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반응형

댓글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