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빠미 일상

[빠미 일상] 구글 애드센스 PIN번호 및 지금까지 수익

by 빠르미 빠미애옹 2021. 7. 7.
반응형

오늘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드디어 제게도 Google에서

편지가 날아왔어요!

 

썸네일
Google 편지

 

개인적으로 원대했던

처음 목표와는 다르게

현실과 맞닥뜨리는 일로

1일 1포스팅은 커녕

거진 1주 1포스팅 정도로

블로그를 유지하고 있고,

이웃님들 블로그 한 번씩

기웃기웃하는 정도로 시간을

보내고 있었어요.

 

그런데...

메일
Gmail로 편지가 왔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21년 6월 18일 Google에서

Mail 한통이 왔고,

기다리고 기다리다

약 3주가 지난 7월 첫째 주에

편지가 날아왔어요!

 

방문해주신 여러 이웃님들과

방문자 여러분 덕분에

결실을 맺은 듯 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ㅎㅎ

 

처음에 저 Mail이 오고나서

걱정도 많이 했습니다.

 

우편을 받을 현재 거주중인

집 주소를 적어야하는데

영어로 변환해서 적는 과정에서

아파트 동, 호수를 이상하게

적어서 말이죠...ㅋㅋ

 

예시로 111동 1호

111dong 1ho로 적을까,

111-1로 적을까 하다가

111-1로 적고나서 기다리니

이거 설마 주소 못 찾고

다른데로 날아가는

불쌍사가 생기는 것은

아닐까 하던차에

안전하게 잘 도착해서

마음을 씻어 내렸지요 ㅎㅎ

 

PIN
편지지 뜯어버리기!

 

편지가 날아오고

지체 없이 편지를 뜯는데

이쁘게 뜯고 싶었으나

이거 접착력이 너무 강한거

아닌가요..?

 

뜯기는게 아니라 찢기는

수준으로다가 겨우 가운데

부분을 살렸어요...ㅋㅋ 

 

뜯는 방법이 따로 있나

싶을 정도로 못 뜯었지만

아무렴 어떻습니까 ㅎㅎ 

 

PIN 번호만 잘 살아있으면

되는 것을!

 

당시에 당장 출근을 해야해서

컴퓨터로 하지 못 하고

스마트폰으로 접속해

PIN인증을 했는데요.

 

PIN 인증
PIN 인증

항상 PIN인증하라며 난리치던

화면이 드디어 깔끔하게

주소 인증이 완료되어

일단락 되었습니다.

 

몹시 기분이 좋은 빠미.

 

 

이렇게 PIN 인증을 하고나면.

지급 수단
지급받을 방법 등장

지급받을 방법이 새롭게

생성되는 것을 확인했어요.

 

그동안 왜 나는 다른 이웃님들과

다르게 저 수단을

등록 못 하는가에 대한 궁금증이

있었는데 PIN 인증을 해야만

새롭게 칸이 생성되서

결제 수단 추가를 할 수 있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ㅎㅎ

 

그러면서 조용히 나타나 있는

14달라...

여태까지의 수익입니다.

 

쪼꼬미가 귀엽죠?ㅎㅎ

 

그래도 제게는 무언가

부가적인 방법으로

실현한 수익이다! 라는

좋은 경험을 한 것으로

만족했습니다.

 

블로그를 개설한

21년 4월 20일.

 

애드센스 광고는

그로부터 약 한달 뒤로

지금의 수익은 약 2달차

수익으로 볼 수 있겠네요.

 

사실 저 수익도 약간

중간에 뻥튀기가 된

일이 한 번 있었어요.

 

특정 경로를 통해

약 이틀간 100~200명씩

꼬박 들어왔던 날이 있었는데요.

 

유입경로를 보면 특정 모임

카페에서 제 블로그로 계속

유입이 되고 있더라구요.

 

이때 문득 든 생각은

와! 대박!!! 이 아니라,

다른... 밉보인게 있어서

카페에서 조리돌림 당하는

그런건가..? 싶었어요 ㅋㅋ;;

 

나중에 알고 보니

이전에 작성했던

스마트폰으로 어디서든

PC를 원격으로 연결해서

사용하는 포스팅

어느분이 공유를 해주셨는지

많이 찾아주시더라구요.

 

완전 감사합니다.

(꾸벅)

 

이로 인해 이틀만에

전 달의 수익을

한 순간에 넘어버렸지

뭐에요 ...!

 

그게 또 트리거가 되서

바로 10불이 넘어가

Google에서 Mail도 받아보고..

 

여하튼 그 때 만큼은

정말 행복하게

하루하루를 지냈어요 ㅎㅎ

 

누군가는 제 블로그를 보고

도움을 받고, 유용하게

사용한다는 것.

 

너무 감사하고,

더 노력해야겠다는

그런 생각이 들게 되네요. ㅎㅎ

 

잠깐 샛길로 빠져서

블로그 포스팅의 지연

이유 중 하나인 PT를

보자면 이제 12회차

끝 마쳤고, 앞으로

18회차를 더 해야하는데

8~9월까지는 계속해서

이런 상태를 유지 할 것 같아요.

 

몸무게 스포를 해드리자면

76.2kg으로 운동 시작 전에

비하면 많이 감량한 것을

바로 알 수 있더라구요.

 

PT 시작 전 몸무게

82~83kg 유지

PT 12회차 몸무게

76~77kg 유지

 

잠깐의 정체기로 인해

약 1주일간 77~78kg을

오락가락했는데

지난 주말간 여자친구와의

기념일을 맞아 폭풍식사 후

떨리는 마음으로 몸무게를

재보았는데 이게 뭔일인지

갑자기 76kg대로 들어왔지

뭐에요 ㅎㅎㅎ

 

먹은 것도 먹은거지만

오션월드 가서 신나게

놀고 온 것이 물장구 치면서

의외로 운동이 됬다던가...?

하는 추측을 조심스레 해봅니다.

 

급하게 마무리를 하자면...

 

지금까지 천천히

달려온 빠미이고,

앞으로도 천천히 글을

쓰면서 나아갈 빠미이니

이쁘게 잘 봐주세요..!

 

이상으로 오늘

행복한 나날을 보냈던

빠미의 일상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즐거운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728x90
반응형

댓글21